Don't Hug Me I'm Scared 4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내용
2.1. 에피소드에 대한 해석
3. 패러디

1. 개요 [편집]

주제: 디지털

2. 내용 [편집]

어느 한 거실에 3인방이 카드놀이를 하면서 앉아있는 것으로 시작한다.
해리가 카드를 뽑는데, 카드에 "세상에서 제일 큰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쓰여 있다. 3인방은 카드의 정답을 알아내기 위해 토론하지만 그래도 정답이 안나오자 해리와 로빈은 자신에게 이 답을 가르쳐줄 사람을 찾으면서 지구본을 쳐다본다.
지구본이 길버트로 변하면서 곧 정답을 가르쳐줄 것처럼 굴지만 갑자기 뒤에서 컴퓨터 콜린이 나타나 그들의 시선을 끈다.
콜린은 자신은 컴퓨터적인 컴퓨터이며, 자신이 버튼과 전선으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한다. 또한 자신의 디지털 생각 속에 있는 자신의 디지털 삶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고 한다.
해리는 콜린의 말을 듣고, 콜린이 자신들의 질문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보여 자신이 뽑은 카드의 질문을 콜린에게 하려고 하지만, 콜린은 그의 말을 단칼에 끊어버린 채 자기소개를 계속한다. 또는 이 때 시청자를 바라보며 말하기 때문에 콜린을 무시하고 시청자에게 답을 물어보려는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콜린은 자신이 매우 똑똑적 사람이고, 눈 깜빡일 때 동안 50스러운까지 셀수 있으며[1] 사진을 출판하기, 시간을 알려주기,[2] 당신이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한다. 그리고 콜린은 디지털 형식으로 모든 것을 한다면 자신과 같은 똑똑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한다.[3] [4]
그의 말을 듣고, 매니는 자신이 컴퓨터처럼 똑똑해지고 싶다고 말한다. 해리는 사실적으로 우리는 이미 컴퓨터가 있다고 말하려 하지만[5] 콜린은 그를 입막음하며 몇몇 질문만 하면 디지털 모험을 떠날 수 있다고 각각 3명에게 3가지 질문을 한다. 그에 해리가 대답을 하려하자 콜린은 그를 무시하고 더 많은 질문을 한다.
그러자 해리는 자신의 말만 계속 무시하는 콜린에게 의구심이 생겨서 콜린에게 계속해서 조용히 하라는 말을 하지만, 콜린이 계속해서 그를 무시하자 결국 성질난 해리는 언성을 높이며 닥치라는 말과 함께 두 손으로 키보드를 내리친다. 이에 콜린은 만지지 말라며 화를 내고,[6] 시끄러운 컴퓨터 오류소리와 함께 화면이 잠적된다.
얼마 뒤, 콜린은 3인방을 콜린의 디지털 세계로 데려간다. 그곳은 모든 것이 3D프로그램으로 되어있는 세계였고 콜린은 디지털 세계는 숫자와 코드로 만들어졌다고 보여주며. 해리와 로빈은 자신이 디지털스러워졌다는것에 대하여 감탄을 한다.
매니는 자신은 집에서 앉아 있는데, 자신이 화면 안에도 있다는 것에 의문을 품는다. 그러자 콜린은 너는 네가 아니고, 너는 디지털 너이며 가상적으로는 진짜이지만 진짜 너에게 조종되는 존재라고 말한다. 로빈은 그가 진짜가 아니라면 자신도 가짜이며, 콜린도 자아 속에 있는 가짜임을 알게된다.
해리는 그것에 대하여 감탄(?)을 하고, 디지털 세계안에서는 뭘 할 수 있는지 묻는다.[7] 이에 콜린은 너에게 달렸지만, 디지털 세계에서는 3가지가 넘는 일을 할 수 있다면서 3개의 문이 나온다.
매니의 문은 차트가 나오고, 로빈의 문은 디지털 스타일을 갖춘 제 자신이 나오며, 해리의 방에는 어째서인지 디지털 춤을 추는 콜린이 나온다.[8] 하지만 이와 같은 것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나오면서 3개의 방에서 나오는 것이 점점 이상해진다. 매니의 문에서는 차트가 점점 단순해지다가 결국 아무것도 안나오고, 로빈의 방은 점점 더 자신이 괴상한 모습으로 나오고, 해리의 방에서는 춤추는 사람이 계속해서 더 늘어난다.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낀 해리는 현실로 초점을 옮기니 자신이 혼자 빈 공간에 있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해리는 컴퓨터를 끄기 위해 키보드를 아무리 눌러보지만 소용이 없었고, 전원을 끄기 위해 빨간선이 이어지는 옆 방으로 이동한다.
옆방으로 이동하자 1편을 재현한 것 같은 세트장이 나오고, 해리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뭔가 말하려하지만 누군가가 스텝보드를 치고, 그 순간 해리의 머리가 풍선처럼 폭발하면서 끝난다.[9]

2.1. 에피소드에 대한 해석 [편집]

해석해보면 디지털 세상속에 박혀살며 현실과의 교류를 끊는 사람들, 혹은 컴퓨터를 비롯한 매스미디어의 지나친 상업성과 광고를 비판한다고 볼 수 있다.

3. 패러디 [편집]


"/v/ 뮤지컬"로 패러디 된 영상이 있다.
CC 한글자막 있음 (오역 많음)
[1] 콜린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하나 콜린이 지금까지 해온 말을 보면 어학적으로 엉망인 것을 알 수 있다.[2] 이 때, 로빈이 무언가 떠오른 듯 '시간?' 이라며 불현듯 말을 한다. 아마 2편에서 토니에게 당한 수모가 떠올랐기 때문인 듯.[3] 원 영상에서는 말의 위치가 동사-목적어-주어로 문법이 다 틀린 것을 알 수 있다(...)[4] 말로는 많은 걸 알고 있는 듯하지만 사실 기초적인 문법도 틀린다. 해리의 질문에 대답 못하는 것은 뻔하다.[5] 노트북이며, 콜린보다도 성능이 더 좋아 보인다.[6] 잘 보면 두 눈에서 정체불명의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고, 손은 기존의 마우스 포인터가 아닌 새빨간 전선들로 바뀌어져 있다.[7] 이때 콜린이 또 아무 대답이 없자 해리가 다시 한 번 더 묻는데, 이 때 바로 말을 끊고 대답을 한다(...). 그나마 이번 대답은 답변이었지만.[8] 매니와 로빈의 방에선 각자 자신이 방에서 나오지만 해리는 해리의 방에서 자신이 나오지 않는다, 이것으로 보아 해리는 직접적으로 디지털 세계에 빠져들지 않았다는걸 암시.[9] 머리가 터질때 뒤의 캘린더의 날짜는 6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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